일기
오늘은 새벽 5시에 BBQ가 열었길래 황올 반반에 맥주를 주문했다
진짜 오랜만에 맥주 마시니까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무작정 나가서 떡마를 찾았다
겨우 찾고 창녀가 들어오는데 슬랜더에 다라이도 평타 쳤다
사카시를 잘하길래 정액 먹을래? 했더니 그건 안된단다
아쉬운대로 섹스를 하는데
미친년이 지 발을 빨아주란다
하지만 나는 빨지 않았다 내 존심이 허락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지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축구를 보는데 전반 보다가 이길 거 같아서 잤는데
일어나니까 졌다
키퍼 병신이 실책 해서 골 먹혔다
한국은 32강에 갈 수 있을까
또 경우의 수가 시작 되었다
아무튼 오늘도 나름 괜찮은 하루를 보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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