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이 두렵지 않은 위대한 어록 ㅋㅋ
어둠 속에서 난 놈들은 어두운게 뭔지 모른다
내를 보면 피가 뜨거워지나
내 피는 언제나 차갑다
여지껏 내 앞을 막은 놈은 내 앞머리 밖에 없다
그래서 그 새끼도 짤라버렸다 그기
솔직히 러시아 마피아랑 싸울 때는 조금 밀맀다 근데 이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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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이 무섭지 않은 대하이 햄인데 현재 징역에서 정신과 약 쳐먹으면서 반성문 존나 쓴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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