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는 ‘타짜’…‘벨제붑의 노래’ 9월 개봉
영화 ‘타짜’ 시리즈가 7년 만에 돌아온다. 또한 어김없이 9월 추석 시즌이다.
‘타짜’ 시리즈의 피날레이자, 허영만 작가의 동명 원작 영화화 작품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가 오는 9월 포문을 연다. ‘타짜’ 시리즈는 지난 2006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 시리즈가 9월에 맞춰 관객과 만났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배우 변요한, 노재원 외에 장태영이 생사의 갈림길에서 만난 조중환 역의 윤경호, 장태영에게 포커 기술을 사사하는 전설의 도박꾼 곽동욱 역의 조우진 등이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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