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불법 투약 적발… 강남 피부과 원장 등 18명 검찰행 작성자 적중률0퍼고수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01 17:24 조회 7 추천 1 댓글 4 등록 영상 로딩 최적화 중입니다. SNS 등을 통해 프로포폴 상습 투약자를 모집한 뒤 진료기록을 남기지 않는 방식으로 불법 투약을 해온 피부과 원장 등 18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URL복사 화성 보내기 1 1 추락 시키기 0 화성 보내기 기록 1. 아그니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이전글 26.07.01 목록으로 26.07.01 다음글 댓글 0 개 댓글 숨기기 새 댓글 보기 개 (단축키 f) Comment URL Co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