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중에도 접대모드인 일본 걸즈바 사장
도쿄도 경찰은 도내의 걸즈바 등 4개 점포를 적발하고, 무허가로 접대 영업을 한 혐의로 가게 경영자 등 5명을 체포했다. 신주쿠구 가부키초의 걸즈바 'WISTERIA'를 경영하는 나가타 도모코(41)는 18일, 무허가로 여성 종업원에게 접대 영업을 시킨 혐의로 19일 새벽에 체포되었다.
경찰 조사에 대해 나가타 용의자는 "손님과 합석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접대라고 불리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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