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인데 한낮 36도 찍은 역대급 날씨 ㄷㄷ
5월 중순인데도 전국 곳곳에서 30도를 넘는 이례적인 폭염급 더위가 나타났다. 경북 김천은 36도, 경주는 35.9도까지 올라 5월 중순 기준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고, 대구·광주 등도 연일 최고기온 기록을 새로 썼다.
강한 햇볕과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무더웠지만, 습도가 낮아 체감온도는 폭염특보 기준(33도)을 넘지 않아 폭염특보는 발효되지 않았다.
더위는 19일까지 이어지며 일부 지역은 30도를 웃돌 전망이다. 이후 20~21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평년 수준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아니벌써부터 온도가 이모양이면 7월 돼서는 어떻게 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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