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17세 간첩 소녀가 군인을 독살
SNS(텔레그램) + 미성년자 사보타주.
이미 몇번 소개한 수법
└ https://www.fmkorea.com/9873605681 (우크라이나 18세 매국노. 이번 대규모 공습에 협조했다 체포)
└ https://www.fmkorea.com/9553049393 (미성년자도 가능한 쉽고 빠른 아르바이트. 고수익 가능. 우크라이나 버전)
이런식으로 미성년자에게 푼돈 주면서 공습 목표지역 촬영 요청하거나 심지어 폭탄 설치까지 지시했는데..
이번에는 17세 소녀가 텔레그램으로 의뢰받아 우크라이나 군인을 독살한 사건이 발생
우크라이나 경찰청 발표 내용
https://티.me/UA_National_Police/68176
텔레그램 채널 통해 연락받고 독극물 우편 수령한 다음에 지시에 따라 우크라이나 군인 만나서 독살..
군인에게 접근한거 보니까 미인계 같은거 써서 접근한건가..? 그러다 친해지고 살인 ㄷㄷ
https://mezha.net/eng/bukvy/ffe44535_police_detained_a_17-year-old/
관련 보도들 나오는데 이미 마약 밀매 관련으로 처벌받은 전과가 있는 사람이었네요.
참고로 올해 2월에는 하르키우에서..
고작 100달러 정도 받기로 하고 자국 경찰 1명 사망, 부상자 25명 발생시킨 폭탄 테러에 협조한 사건도 있었는데..
SNS + 손쉬운 돈벌이 라며 푼돈으로 사보타주... 이거 진짜 심각한 문제네.
우리나라도 유사시에 저런 새끼들 나올까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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