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도 가장 지랄맞은 지역
통일하면 한라산
1,947m
이 두번째로 높은 산이 되는줄 알았다.
함경도를 알기 전까지 말이지
2000m 넘는 산들이 첩첩산중으로 이어지는 미친지형.
조선시대엔 저기에 호랑이, 표범 등 맹수도 살았고
당연히 겨울엔 존나 추웠음.
그시절 무신들 사이에선 함경도 파견 갔다와야
진정한 무신이 된다는 말도 있었다고ㅋㅋ
함흥과 해안가쪽 빼면 사람이 살만한 땅이 아니라서 예로부터
함경도 사람들이 거칠고 덩치 큰걸로 유명했다고 한다.
저런 땅이 한반도 전체에 20퍼 가량 잡아먹고 있는거 보면
확실히 한반도가 사람 살기 좋은 땅은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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