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역겹게 생긴 불가사리..
이 충격적인 비주얼의 괴생명체가 지구의 생물이라고 믿겨지는가?
요것은 바로 '삼천발이' 라는 생물이다.
이놈은 거미 불가사리의 일종인데 발이 삼천개가 달렸다 해서 삼천발이 라고 부른다
사실 발은 다른 불가사리처럼 5개인데 이게 잘게 갈라져 발이 많아보이는 것
생긴 것만 봐서는 불가사리보다는 sf 공포 영화에 나올법한 외계 괴수나 바이러스 같아보인다..
한국에서는 대한해협 근처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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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모습이 어케 발 5개로 짜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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