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차른 국립공원에서 발견된 마눌
카자흐스탄 차른 국립공원의 감시카메라에 야생의 마눌이 포착되었습니다.
마눌은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팔라스 고양이"라고도 합니다.
주로 중앙아시아 일대에 서식하며, 작은 설치류, 마못, 우는 토끼(피카) 등을 사냥합니다.
이번에는 어미와 새끼가 같이 포착되어 더욱 희귀한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마눌은 멸종위기종이며, 사람이 있는 곳을 극도로 꺼립니다. 실물을 보고 싶으신 분은 모스크바 동물원의 스타, 티모페이를 찾으시면 됩니다.
-고양이 개귀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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