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장군은 보추였다?
이렇게된 계기는 맥아더의 어머니가 맥아더의 긴 머리카락을 매우 좋아했고 여기에 겸사겸사 여자옷을 입히니 너무 잘 어울려서 이렇게 된것이라고 한다. 맥아더도 어릴때는 이런 모습이 마음에 들어 머리카락을 자르려 하면 울고부고 때를쓰면서 자르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다만 맥아더는 12살이되자 남자다운 것을 선호하여 긴머리나 여자옷을 강하게 거부했고 어머니도 이미 욕망을 다 채우셨는지 아들의 변화에 별말은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얼굴에는 자부심이 넘처서 아래의 웨스트포인트 사관생도 일때도 항상 외모를 자랑하며 자신을 멋쟁이라 부르라며 후배들에게 단단히 일러두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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