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재벌 암살 시도범 근황
며칠 전 발생한 모나코 폭탄 테러 사건
표적이 된 인물은 우크라이나 재벌인 바딤 예르몰라예프(Vadim Yermolaev)
우크라이나 태생의 키프로스계 올리가르히이자 모나코 에 거주하는 투자자입니다. 2020년 기준으로 이에르몰라이예프는 포커스 매거진 에서 우크라이나에서 23번째로 부유한 사람으로 선정된 인물
현재는 우크라이나 국적 포기하고 키프로스 국적 취득 상태.
2021년 모나코로 이주. 2023년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합병한 후 크림반도에서의 사업 거래로 우크라이나 정부의 제재를 받은 인물.
암살범의 신원도 수사당국에 의해 조속히 공개되었는데 CCTV에 사진이 찍힘.
우크라이나 국적의 39세 여성 아나스타샤 베레조우스카(Anastasia Berezovskaya)
인터폴의 적색 수배 명단과 용의자 사진.
폭탄 테러를 했으나 예르몰라예프와 그의 아들은 살고 파트너 여성도 중상을 입었지만 살아남음. (양 다리 절단함..)
그리고 빠른 수배명단이 내려졌는데.. 암살범의 근황이 어제 공개.
키이우 한 건물 지하에서 총에 맞아 사망. 암매장된체 발견..
사건은 7월 6일 ~ 7일 넘어가는 밤에 이루어졌다고 함.
우크라이나 정보부 장교가 범인으로 체포되었는데 독단적 범행이라고 우크라이나측은 발표.
우크라이나측에서 공개한 베레조프스카야 암살범들 집 고문실 모습. 집에 고문실을 가지고 있다니 ㄷㄷ..
그런데 우크라이나 주장은 정보부 장교 단독범 소행이라 주장하는데... 뭔가 냄새가 나는거 같기도 ㄷㄷ
영화 같은데서 보던 토사구팽 아냐..? 암살자 얼굴 공개되니까 바로 죽이기..
첩보영화 같은데서 보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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