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나누다가 바로 교전하는 러우 병사들
같은 건물 안에서 건너편 방에 있는 러시아군과 대화를 나누다가 교전에 돌입하는 우크라이나군
번역 군갤 출처
러시아군 : 형제여, 난 적어도 올바른 일을 하기 위해 여기 왔어
우크라이나군 : 우리 집에 와서 올바른 일을 하겠다고? 내 집에, 나만의 규칙이 있는 내 집에 와서 나보고 어떻게 살으라고 이야기하겠다고? 여긴 내 집이야, 니 집이 아니고 니 부엌이 아니고 니 방이 아니라고! 나야 내 집이니까 어디에 똥싸고 어디에 쓰레기 버리라고 할 수 있지만 너는 남의 집에 맘대로 와서 똥사고 쓰레기 버릴 곳을 너가 정하려고 하는거냐?
러시아군 : 무슨 이야기인지는 알겠는데 주변 도시들이...
우크라이나군 : 대갈통이 있으면 생각을 해봐! 아파트에 살면서 옆집에 가서 그놈 줘패놓고 "너 지금 음식 잘못 먹고 있어 쌍년아, 니 좆같은 부엌도 이제 내꺼야, 너가 음식 잘못 먹고 있으니까 (부엌)내가 가질거야" 라고 하는게 정상이냐??
러시아군 : 너가 어떤 시점으로 보고 있는지는 알겠는데...
우크라이나군 : 그래! 바로 그게 내 시점이야! 니들은 씨발 우리 집에 와서 니들 방식으로 일을 하려고 한다고!
러시아군 : 씨발 면상 닥쳐! 너가 우리 입장에서 있었으면 어떻게 했겠냐고!
우크라이나군 : 걱정마라, 우리는 니들을 당당하게 줘패줄거니까, 야누코비치한테도 그렇게 했더니 씨발년이 도망치더라
-> 이후 교전 돌입
바흐무트 시가지에서 러시아군과 교전중인 국제의용군들
바흐무트로 향하는 우크라이나군 증원 병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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