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vs 콜롬비아
두팀모두 서로가 서로를 만만하게 볼수없는 도찐개찐 경기. 이번 월드컵 그 드러눕기를 제일잘하는 감독 케이로스의 가나를 1:0로 기어이꺽고 포르투갈과 0:0 만든 콜롬비아. 조별예선 무패까지 잘한다라는느낌은없지만 딱히 뭐하나 부족하지도않은 뻐티기만큼은 탄탄한 콜롬비아임.크펠에서 같이뛰고있는 무뇨스와 레르마의 수비에이은 빌드업 과정에서의 손발도 잘맞고 기본적으로 조직력이 상당히 좋음. 다만 스위스도 이번 월드컵에서의 저력이나 경기력이 만만치않은데 스위스의 가장 큰 단점하나를 꼽자면 애초에 수비강하고 대놓고 걸어잠그는팀한테는 어거지로 넣는 골을 한골내지 두골넣을수잇을까는 의구심이 있음. 왜냐면 카타르야 막상 경기열어보니 수비위주의 팀을 제대로 공략하지못해 무를캤고 캐나다,보스니아, 알제리는 기본적으로 공격에 비중을 둔팀이라 오히려 스위스가 전방에서의 빈공간을 공략할 여지라도있었음. 다만 콜롬비아는 거진 수비팀이라봐도 무방할정도로. 미들 2명을 내려서 딴딴하게 다지고가는팀. 언더가 굉장히 땡김. 무도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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