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계의 스즈란 싱가포르 수달들
싱가폴에는 유명한 두 수달집단이 있다.
비샨15는 15마리,
마리나11은 11마리로 이루어진 수달 패거리들이다.
과거 비샨지역 앙모쿄 공원이에서 서식하던 비샨15는 좀 더 먹을것이 풍부한 마리나지구로 3km 정도 이동했다.
비샨10시절 사진
비샨15의 대장. 누가 대장인지 바로 찾아진다
마리나와 비샨 Map
이 영상은 2018년쯤 비샨이 더 강했지만, 마리나도 강했다. 이때 전쟁에선 비샨이 이김
비샨과 서로 마주치면 눈치보고 피하거나 시비걸며 하악거리기만 하다가, 어느날 비샨이 침공해서 최초 충돌했던 것은 2015이다.

아가들은 다 귀엽다.

새끼를 들고 이동하는 싱가폴 수달
아래 싱가폴 여성사업가는 수천만원짜리 아로와나를 수달에게 잃었다고(쫌 예쁘신데 안타까운 뉴스)
수달이 싱가폴에 골치거리라고도 부르지만, 수달과의 공존또한 가장 성공했다고 한다.여러 뉴스를 보면 보호도 하고, 발생하는 여러문제도 그럭저럭 괜찮게 풀어가는듯 보인다.
원래 수달들은 무력충돌을 정말 싫어한다고 한다.
그래도 싸움이 어쩔수 없으면 충돌을 선택한다고..
수달은 모성애가 강하고, 아빠들도 책임감이 강해서 새끼들을 애지중지 한다고 한다.
먹을것을 구하기위해 노력하는 부모님들이다.
다른 나라의 수달 전쟁사례의 경우, 전쟁이나면 패배자팀 새끼들을 대려와서 자기들 노예로 삼는다더라.

"곱게 새끼를 바쳐라!"
"앙대요"
근데 비샨과 마리나는 대치한지 횟수로 10년차(만 9년)이고 두 세력다 계속 커져서 비샨15 마리나11로 양쪽다 커졌다, 이전 마리나의 새끼한마리가 비샨에게 죽은적은 있으나, 결코 비샨에게 굴복하지 않았다.
---지들끼리 해전이네 ㅋㅋㅋㅋㅋㅋ 수달은 귀엽긴해
전쟁에서 지면 새끼데려와 노예삼는게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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