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있는 최악의 수용소의 실체
저는 2007년 군생활시절에 아!요덕 이라는 탈북자들이 들려주는 수용소 경험과 이야기를 적은 책을본적이 있는데요 정말 참담하고 인권이라는곳이 없는 곳이라는걸 느꼈고 우리와는 다른세계에 살고있는 악마들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대충 요약으로 설명드리자면
북한 수용소에서 아이를 밴 탈북 여성이 강제로 유산 당하는 장면이다. 보위부원의 위협으로 두 명의 죄수가 여성 배 위에서 널뛰기를 하고 있다.
조사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각종 형태의 고문을 당하는 수감자들의 모습이다. 배고픔과 감당하기 힘든 노동 그리고 가혹한 고문을 받고 있다.
일주일에 30분씩 햇볕 쬐는 시간을 주는데 이때 몰래 풀을 뜯어 먹는다. 하지만 그러다 들키면 그대로 죽임을 당한다.
사체 보관실의 사체 대부분에는 눈이 없다. 죽은 이의 눈알을 쥐들이 가장 먼거 파먹기 때문이다.
경비대에서 기르던 개가 어린 소녀들을 잡아먹어도 오히려 개를 사납게 잘 키웠다며 칭찬을 받는다.
보위원이나 경비대는 수인들을 벌레만도 못한 존재로 취급하며, 자신들의 스트레스 해소 차원으로 매질을 하거나 죽이곤 한다.
경비대들은 군화로 수용된 이의 발을 짓밟으며 역정을 내곤 한다.
높이 60cm의 벽에 양손을 묶은 채 장시간 방치해두는 처벌이다
도주를 시도한 정치범이나 중국 공안에 체포돼 북한으로 이관된 정치범들은 쇠줄로 코를 꿰고 발뒤축에 대못을 박아 때려 죽이게 했다.
시계 형벌은 수용소 간수들이 임의로 시간을 부르면 수감자가 팔다리를 사용해 시계의 바늘 모양을 나타내는 고문이다.
한 임산부 여성이 신체적으로 완전히 탈진할 때까지 보위부원들에게 시계고문을 받았다.
요덕수용소에서는 성욕을 이기지못하고 실제로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의 근친상관도 이루어 진다고합니다.
그들이 목숨걸고 탈북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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