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폴레옹 굿즈

무슈 셀림

???
당신에게 이 선물을 보냅니다.
당신은 앞으로 이것을 볼때마다 저를 떠올리게 될 겁니다. (실제로 한 말)

아아...! 너무 기뻐요 나폴레옹!
나의 대신이여, 프랑스 황제의 선물들에 매우 기뻤노라. 특히 그의 초상화가 아주 마음에 들었도다. 나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보낸 것은 매우 큰 우정과 성의를 표현한 것이니라. 유럽에서는 친구 사이에 서로 초상화를 선물하는 것이 아주 고귀한 관습이나, 그대는 이를 잘 모를 것이로다. 특히 그의 이러한 처사에 매우 만족하노라. 나 또한 특별히 제작하게 한 나의 초상화가 있으니, 커다란 대형화라네. 그것을 나의 벗인 황제에게 보낼 것이니라. |
실제로는 저 당시 유럽에서는 각 지도자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선물하는 것이 유행이었다.
오스만에서는 생소한 관습이지만 나폴레옹의 프로포즈 반지처럼 생긴 초상화를 받은 셀림 3세는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했고 나중에 본인도 초상화를 선물했다고 함
근데 생긴 게 아무리 봐도 그거라 쿨타임 찰때마다 튀르키예 역덕 내에서 웃기다고 화자됨 보통 친구끼리는 판화를 주고 받았거든 셀림이 보낸 것도 대형 초상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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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쪼만한거에 초상화 어케 세겼을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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