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한국에선 잘 안 알려진 유럽 도시
바로 그 주인공은 에스토니아 탈린 인구는 130만명 내외로 작은 나라지만 의외로 관광대국임
탈린의 역사는 침략의 역사임
마을 자체가 덴마크 식민지에서 유래됨 ㅠㅠ
이름 유래가 덴마크 놈들이 지은 성임 ㅋㅋ
이 성벽들이 아직도 남아있고 실제로 가보면 진짜 웅장함
전성기는 한자 동맹 시절임
한자 동맹 시절 향신료 꿀등을 팔아서 서유럽 북유럽에 가져다 팔아서 돈을
벌었어 1549년 쯤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을 가지게 될 정도로
이게 그 교회임
도시의 주인이 근데 너무 많이 바뀌어서 덴마크 스웨덴 러시아 제국 등 아픈 역사를
간직한 도시임 독립 역사도 특이한데 노래를 불러서 자유를 얻은 낭만있는 도시임
외곽에는 표토르 대제가 만들었던 궁전도 있는데 표토르
대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가야하는 성지 순례 장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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