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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에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백골단 진압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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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에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백골단 진압 부대 1

백골단은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집권시절.. 직업 경찰관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사복 부대였습니다. 당시 특수 기동대라는 명칭과. 형사 기동대. 사복 기동대라는 명칭으로 만들어졌었죠. 또한 형기대는 무도1단 이상으로 의무근무3년. 사복기동대는 무도2단이상과 전의경출신자들(데모진압경험이 있으므로..)중심으로 2년 조건부로 각각 채용을 했습니다.

시위대에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백골단 진압 부대 2
당시 말이 무도1단. 2단이지.. 대부분의 직원들은 당시 유도대 출신들과 특전사 복무자(당시 제대및 장기지원 경력자들 중심으로 채용.).또한 전두환 정권때는 공수 출신들을 정말 많이 채용했었고 그 당시 출신들이 지금 경찰 형사계에 많이 포진되어 있으며 유도대 출신들과 경합중이죠., 군복무시 데모 진압 경험이 많은 전의경 출신들도 많은 수를 이뤘습니다.


시위대에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백골단 진압 부대 3
 

이들은 하얀색 오토바이 헬멧과. 청색카바. 청바지(화염병 공격시 화염과 유리조각 등으로부터 보호할수 있었다더군요)로 무장되어 있었고.. 이들은 일정한 대형등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데모진압시 어떠한 건물등을 목표로 (대부분100m 거리 간격을 두고 뛰어나가 시위대를 붙잡고 밀어붙치는 식으로)무지막지한 진압을 시도하고 또한 붙잡혔을시 시위대를 반 거의 죽음으로 만들 정도로 공포의 부대였습니다.

 

시위대에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백골단 진압 부대 4

무조건 진격을 하니.. 데모꾼들이 아무리 강력하더라구...일단 튀기 마련이였죠.. 어떤분이 대답하시길 뭐 100%구속이니 뭐니 하시던데...당시 백골단이 추격을 시도하면 시위대는 도망가다가 다시 뭉쳐 공격대형을 이루기 마련인데..아님 경찰쪽을 쳐다보기 마련인데..
 

시위대에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백골단 진압 부대 5

그런 점을 노려 그들이(시위대)가 지켜보는 시위대들중 가운데 가장 앞장서서 선동을 하던 데모 주동자들을 뛰어가 붙잡고 무자비하게 폭력적인 진압을 시도하니.. 다들 주춤거리게 되고 그러한 까닭에 더 이상의 진압 중대에 더 이상 다가서지 못하였다더군요. ... 그러한 점을 노린 것이죠.-

'

시위대에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백골단 진압 부대 6
 

그리고 실컷 두들겨 패준 후 그대로 풀어준다고 합니다. 반쯤 정신 나간 사람이 시위대 길에 널부려져 있는데 시위대들은 바로 공포감이 몰입되어 패닉 상태로 빠지게 되죠. 또한  진압 후 다친 사람 데리고 와봤자 시끄럽기만 하니까.. 수배 걸리지 않는 사람만 빼곤 그냥 내버려 두고 갔다고 합니다.  그 후... 93년도에 형사 기동대 마지막 기수가 만들어 지고..나서 정식 백골단은 97년도 연대 사태까지 유지하고 없어졌습니다.

 ㅊㅊ dc


백골단

청카바와 청바지를 입고 흰색 하이바를 쓴 전의경, 직원 기동대원을 통틀어서 일컫는 별칭. 80, 90년대에 방석복을 입고 열을 맞추어 진압하는 일반적인 전의경들과는 다르게 가벼운 복장으로 시위대에게 달려들어 대오를 헤집고 검거하던 것으로 악명 높았다.이들은 일반 전의경, 사업장 구사대와 함께 권위의 상징이자 시민들에게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존재였다.


https://namu.wiki/w/%EA%B2%BD%EC%B0%B0%EA%B8%B0%EB%8F%99%EB%8C%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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