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누명을 쓴 남자
살인 진범이 누구인지는
저 부녀 표적수사 하고
그 뒤로도 세월 흐르고 하는 사이에 증거 사라져서
미제로 남음.
오심과 사법 살인은 먼 옛날이 아니라
21세기에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불가역적 처벌인 사형 집행에 부정적인 주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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