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경계에 있는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경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와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힌다. 이구아수 강의 지류이며 반원형 모양으로 2700 m에 달하는 규모다. 폭포 총 275개가 모였는데, 그 중 "악마의 목구멍"이라 불리는 폭포가 높이 80 m로 가장 높고 가장 유명하다. 12개 폭포가 동시에 떨어져 매우 큰 굉음을 낸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경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와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힌다. 이구아수 강의 지류이며 반원형 모양으로 2700 m에 달하는 규모다. 폭포 총 275개가 모였는데, 그 중 "악마의 목구멍"이라 불리는 폭포가 높이 80 m로 가장 높고 가장 유명하다. 12개 폭포가 동시에 떨어져 매우 큰 굉음을 낸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