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이벤트 알림 배너 새로운 카지노이벤트가 게시되었습니다!
공지 알림 배너 새로운 전체 공지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의 국경선에 걸쳐진 에베레스트산

조회 11 추천 1 댓글 2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의 국경선에 걸쳐진 에베레스트산 1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의 국경선에 걸쳐진 에베레스트산 2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의 국경선에 걸쳐진 에베레스트산 3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의 국경선에 걸쳐진 에베레스트산 4

에베레스트산(Mount Everest)은 해발 8,848.86 m의 산으로, 히말라야산맥의 최고봉이며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의 국경선이 이 산을 지난다.


네팔어, 산스크리트어 명칭은 사가르마타 ('하늘의 이마'), 티베트어 명칭은 초모랑마('세상의 어머니')이다. 중국어에서는 티베트어 명칭을 음차해 주무랑마봉이라 한다. 북한에서는 1980년대에 중국어 명칭을 따서 '주무랑마봉'으로 부르다가 2000년대 이후 중국어의 발음을 고려하여 지금까지 '주물랑마봉'으로 부른다. 세계의 지붕(the roof of the world)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데, 이는 경우에 따라 히말라야산맥 전체를 가리키는 별명으로도 쓰인다.


1852년경 세계 최고의 산임을 확인할 당시 동인도회사의 측량국장은 앤드루 워 경(Sir Andrew Scott Waugh, 1810–1878)이었는데, 존 크라카우어의 《희박한 공기 속으로》에 따르면 캘커타 지부에서 파견 나와 있던 벵골 출신의 라다나트 시크다르(Radhanath Sikdar, 1813–1870)가 최고봉임을 알아낸 유력한 직원이라고 한다. 그는 토착 지명의 보존을 장려하는 영국 정부의 공식적인 정책을 따르지 않고 전임국장인 조지 에버리스트 경(Sir George Everest, 1790–1866)의 공적을 기려 그의 성씨를 붙여 명명하였고, 비로소 에베레스트 산으로 세간에 알려졌다.


알래스카에 위치한 매킨리 산이 코유콘 아타바스카어 데날리로 바뀐 사례와 같이 전세계 고산들이 차츰 서양 언어 중심에서 현지 언어 지명으로 정정하는 추세이나, 에베레스트산은 그 저명성에서 에베레스트라는 이름으로 계속 통용된다. 세계 제일의 산으로 워낙 유명세가 확고한 데다가, 현지어 지명도 남쪽 네팔어 이름과 북쪽 티베트어 이름이 따로 있어 에베레스트를 대신할 후보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댓글 0

미스터리큐브 최신글 /Total 1,326건

미스터리큐브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7월 13일 ~ 7월 19일 <도지미나티> 이벤트 당첨자 발표[3] 작성자 스눕도지 스눕도지 쪽지보내기 2026.07.20 22 3
공지 "전문 도지미나티" 운영 관련 공지[2] 작성자 스눕도지 스눕도지 쪽지보내기 2026.04.19 67 4
공지 <도지미나티> 이벤트 공지 (매주 진행) (총 상금 1,250,000 OP)[3]동영상파일 작성자 스눕도지 스눕도지 쪽지보내기 2026.04.19 101 3
공지 미스터리큐브 인기글 및 화성글 선정 안내[1] 작성자 스눕도지 스눕도지 쪽지보내기 2026.04.19 50 1
공지 미스터리큐브 게시글 및 댓글 등록 시, 획득 포인트 안내[2] 작성자 스눕도지 스눕도지 쪽지보내기 2026.04.19 86 3
공지 미스터리큐브 댓글 등록 규정 안내[2] 작성자 스눕도지 스눕도지 쪽지보내기 2026.04.19 43 2
공지 미스터리큐브 게시글 등록 규정 안내[1] 작성자 스눕도지 스눕도지 쪽지보내기 2026.04.19 100 3
역사/일화 유럽의 숨은 깡패국가 네덜란드[2]이미지파일 작성자 달 광부 도지 파워크린 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18:18 12 2
자연/생물 악기에 쓰이는 고급 목재는 왜 비쌀까?[3]이미지파일 작성자 도지 발체 반야심경 화성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17:48 8 4
자연/생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의 국경선에 걸쳐진 에베레스트산[2]이미지파일 작성자 달 광부 도지 파워크린 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08:03 12 1
역사/일화 비만 여성만 찾았다는 오스만 제국 술탄의 취향[1]이미지파일 작성자 꼬물이 마감3초전승부 화성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1 4 1
역사/일화 한국 고교야구 역사상 최초 4연타석 홈런을 기록한 사나이 ㄷㄷ[2]이미지파일 작성자 지구 광부 도지 정배가배신함 화성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1 7 1
우주/과학 인공지능의 진짜 잠재력을 과소평가했다는 과학계[2]이미지파일 작성자 꼬물이 마감3초전승부 화성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1 5 2
역사/일화 57년전 오늘은 인류역사에서 가장 큰 발걸음 중 하나가 남은 날입니다[2]이미지파일 작성자 알댕이 고구밍 화성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1 10 2
자연/생물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바위 호주 에어즈록(울루루)[6]이미지파일 작성자 달 광부 도지 파워크린 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12 3
역사/일화 분서갱유는 파괴보다는 통일을 위한 정책이었다[2]이미지파일 작성자 알댕이 소소달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6 2
역사/일화 신비로운 고대 도시, 요르단 페트라[4]이미지파일 작성자 달 광부 도지 파워크린 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8 2
사건/사고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비핵폭발사고[2] 작성자 알댕이 소소달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6 2
역사/일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거대 예수상[4]이미지파일 작성자 달 광부 도지 파워크린 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12 2
역사/일화 1900년대 당시 일본의 전쟁 결전병기들[3]이미지파일 작성자 호두 오물선 화성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9 3
역사/일화 고대 그리스에서 방패는 민주정과 연결[2]이미지파일 작성자 알댕이 소소달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9 1
자연/생물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중국 장가계[4]이미지파일 작성자 달 광부 도지 파워크린 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13 2
역사/일화 생각보다 그럴듯했던 오스만 제국 치과 치료.[2]이미지파일 작성자 꼬물이 마감3초전승부 화성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11 3
우주/과학 육안으로 관측할 수 있는 성단[4]이미지파일 작성자 달 광부 도지 파워크린 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14 2
자연/생물 진심 좆도 아닌거에 목숨거는 동물[3]이미지파일 작성자 도지 발체 룰루비데 은하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11 4
역사/일화 캄보디아의 세계유산 앙코르 와트[4]이미지파일 작성자 달 광부 도지 파워크린 달 쪽지보내기 회원 정보 보기 작성 글 보기 2026.07.20 13 2
공지 7월 13일 ~ 7월 19일 <도지미나티> 이벤트 당첨자 발표[3] 작성자 스눕도지 스눕도지 쪽지보내기 2026.07.20 22 3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67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