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민물고기
카스피해에서 잡힌 600킬로그램 철갑상어
카스피해는 전세계 캐비어의 90%를 생산하는 곳으로 품질 역시 최고라 함
196그램에 200만원 이상 나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최상품이 67만원 정도 한다고 하네요
중세시대부터 소금에 절여서 쓰였었고
가장 큰 개체는 벨루가 철갑상어 : 1.100킬로까지 나가고 저거 잡는다고 하다가
낚시줄이 꼬여서 배가 뒤집혀지고 배 자체를 통채로 끌고 들어가서 어부들 희생이 많았다고 합니다.
River Monsters를 진행하는 생물학자이자 프로 낚시인 Jeremy Wade 시리즈도 재밌어요.
참고로 최고급 흑참치보다 더 비싸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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