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진 러시아 의문의 죽음… 공항 임원 자살에 프리고진 사건 재조명
(항공사가 아닌 공항관리직이라 제목 수정)
본문들어가기 전에 앞서..
공식적으로 원인이 밝혀진게 아니므로 미스터리의 영역에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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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러시아에서는 의문스러운 죽음이..
그런데 이 사람이 생전에 한 일에 의미심장하네요.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공항 VIP 터미널의 전직 매니저 알렉세이 코르셴코
3주전에 해임되고 갑자기 목매달아 사망.
해임이 뭐 자살 이유가 될 수도 있고 러시아 수사당국도 자살로 추정중.
그런데 이 사람의 죽음이 이슈가 되는게 바로 프리고진 관련으로..
프리고진 추락사고 이전 비행기 정비를 담당한 터미널의 책임자였다!!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에 따르면 미국에서 수입한 부품이 고장나니 현지 부품으로 대체했는데 그 부품에 뭔가 있었을수도?
미사일 격추설도 있는데 미국은 일단 아니라고 보는듯.
바그너 그룹 전용기 격추사고 나무위키 보면
기내 폭발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네요.
러시아는 기체 내부에서 수류탄 폭발했다 주장. 비행기에서 술과 코카인 등이 발견되었다며 프리고진 일당이 술과 마약에 취해서 사고냈다는 주장.
프리고진의 수상한 비행기 추락사고.
그 비행기의 마지막 점검을 담당한 책임자가 갑작스럽게 목매달고 자살
음.. 뭔가 확신할 증거는 없지만 뭔가 수상한게 있는거같기도 하고.. 러시아에서는 뭔가 중요한걸 알고 있으면 갑자기 자살 충동이라도 생기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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